이미지 확대보기캐나다 퀘벡주 일간지 주르날드몽레알은 25일(현지시각) 에어캐나다가 캐나다-중국간 비행 중단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에어캐나다의 이런 조치는 캐나다 연방정부가 신종코로나가 발원지인 중국 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에어캐타다는 앞서 베이징과 상하이행 항공노선은 오는 29일까지 운항을 중단했다.
에어캐나다는 지난 14일 몬트리올을 거쳐 밴쿠버로 간 이란 출신의 여성 승객이 지난 20일 신종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지난 22일 통보고받고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에어캐나다는 보도자료에서 "에어캐나다는 공공보건청과 교통부 등과 상의해 계속 진행되는 상황을 계속 면밀히 검토할 것이며 그에 따라 일정을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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