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 감염원의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DNA와 RNA 분석을 통해 코로나19를 조기에 정확히 감별하는 분자유전검사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시행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법(RT-PCR)은 정확도가 높지만 예산적인 부담이 수반하는데 한국에서는 이를 모범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데틱뉴스는 IDI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문제는 이렇게 신속 정확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제약업체가 전 세계에 몇 군데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면서 “그 중 한군데가 한국의 에스디바이오센서”라며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바이오세움과 함께 현재 국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개발업체 5곳 가운데 하나다.
인도네시아의 인구는 2억6000만명 정도로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