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스크, 방역복, 체온계, 항균 물티슈도 부족사태 우려
이미지 확대보기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프리미어 서베이는 최근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N95 마스크 판매량이 평소보다 17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발표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 치료중인 병원들의 경우 N95 마스크 평균 재고량이 3일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고 응답자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으로 23일간 사용할 수 있는 N95 마스크를 확보해놓은 상태라고 답했다.
이밖에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페이스실드(안면보호대)는 8.6배, 소독용 면봉은 6배, 방역복은 5배, 수술용 마스크는 3.3배씩 수요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프리미어는 전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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