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자사주 매입이 줄면서 주가지수가 악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제프리스는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최근 완화되기는 했지만 당분간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제프리스는 자사주 매입이 지난 5년간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주당 순익(EPS) 증가율 상승의 주된 동력이었다면서 지난 5년간 EPS가 6.3% 증가했지만 자사주매입이 없었다면 EPS는 더 낮았을 것으로 분석했다.
제프리스는 자사주 매입 감소는 특히 일부 기업 주가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제프리스가 지목한 13개 업체은 던킨 브랜즈 그룹,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 매리엇 인터내셔널, 염 브랜즈(버거킹), 로스 스토어스, 부킹 홀딩스, 메틀러-톨레도 인터내셔널, 워터스 코프,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IHS 마킷, 일리노이 툴 워커스, 시트릭스 시스템스, 플리트코 테크놀로지스 등이다.
한편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코로나19 경기침체 와중에 기업들의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년비 25% 줄어들 전망이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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