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최대 IT업계 전문 온라인 매체 임프레스 와치는 세븐일레븐 일본은 새로운 종이용기 도시락을 수도권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전국의 세븐 일레븐 2만930개 지점으로 확대 판매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398엔의 소고기 특제덮밥과 498엔의 가츠동 덮밥은 9일부터 판매되지만, 중화 덮밥은 6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 패키지 측면에는 세븐일레븐 운영사 세븐&아이그룹의 친환경을 목표로 한 '그린 챌린지 2020'(GREEN CHALLENGE 2050)의 로고를 표시할 예정이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