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자체 식물성 패티 개발을 끝냈다며 비욘드 미트와 협력을 사실상 접은데다 이날 공개된 분기실적은 기대를 밑돌았다.
CNBC,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드 미트가 이날 공개한 분기실적은 실망스러웠다.
매출은 기대에 못미쳤고, 적자까지 냈다.
비욘드미트가 공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비온드미트의 매출은 944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 1억3280만달러에 크게 못미쳤다.
또 조정 주당순익이 5센트를 기록했을 것이라던 시장 기대와 달리28센트 손실을 기록했다.
총 1930만달러 손실이었다. 일회성 항목을 차감하기 전의 주당 손실은 31센트였다.
작년 3분기에는 410만달러, 주당 7센트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이같은 일회성 비용 180만달러를 제외해도 비욘드미트는 주당 28센트 손실(조정 주당손실)을 냈다.
일반 식당, 기업 구내식당, 대학 구내식당 등 비욘드 미트의 코로나19 이전 주거래처들이 문을 닫거나 운영이 급격히 위축된 여파로 이 부문 매출은 11% 급감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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