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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19 백신 수혜 예상 업종은?…인프라, 클린에너지, 5G, 로봇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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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19 백신 수혜 예상 업종은?…인프라, 클린에너지, 5G, 로봇 유망

CNBC는 10일(현지시각) 알리안츠 글로벌의 모나 마하얀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선에서 중요한 진전은 장기적 강세를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CNBC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CNBC는 10일(현지시각) 알리안츠 글로벌의 모나 마하얀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선에서 중요한 진전은 장기적 강세를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CNBC 방송화면 캡쳐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효과가 높다는 소식에 월가가 들썩이고 있다.

또한, 향후 12개월 동안 인프라, 청정에너지, 5G, 로봇공학 등을 주목해야할 분야라는 분석이 나왔다.

CNBC는 10일(현지시각) 알리안츠 글로벌의 모나 마하얀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선에서 중요한 진전은 장기적 강세를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의 미국 수석 투자전략가인 마하얀은 CNBC의 '트레이딩 네이션'에서 ”우리는 엄청난 백신 뉴스를 접했다”고 전했다.
화이자의 백신 발표 이후 다우지수는 급등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그녀는 "광범위한 경제 재개방으로부터 가장 많은 이익을 얻는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순환의 장을 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실제 마하얀은 6000억 달러의 자산을 감독하고 있다.

지난 7월, 그녀는 주택 거래의 강세 현상이 일시적인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녀는 백신 개발에서 어떤 의미 있는 뉴스가 갑자기 경기 순환을 되돌릴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인프라, 청정에너지, 5G, 로봇공학의 강세를 전망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