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어서 자랑스러워, 곧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이미지 확대보기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맷 핸콕 영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사실을 공개하며 환하게 웃었다.
BBC방송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핸콕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이런 사실을 공개하면서 “이것은 이미 생산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급 결정을 다음 단계 조치가 될 것”이라고 규정했다.
핸콕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세와 변이 발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국에 사태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올해는 많은 분들에게 너무 힘든 한 해였다”며 “영국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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