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일간 필리핀 스타에 따르면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아들인 징고이 전 상원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친이 전날 코로나19 확전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의 상태는 안정적이며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고 적었다.
올해 83세로 영화배우 출신인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지난 1998년 대권을 잡았으나 부패 스캔들과 이에 반발하는 시민운동으로 2001년 중도 퇴진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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