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 예방 백신 추가 접종에 나선 이스라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델타 변이의 창궐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달 30일부터 2차 접종을 마친 사람을 대상으로 세 번째 백신(부스터샷) 접종에 나서고 선 결과 지난 13일부터 신규 환자가 감소하기 시작해 현재 감염재생산지수(확진자 1명이 감염시키는 확진자 수)가 1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보건당국 관계자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최근 10일간 접종 결과를 분석한 결과 60세 이상 성인인구 가운데 100만명 이상이 1차 부스터샷을 접종한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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