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8년 펴낸 자서전 ‘비커밍(Becoming)'으로 대박을 터뜨린 바 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4년 만에 신간을 선보인다고 악시오스 등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는 11월 펭귄랜덤하우스를 통해 출간될 예정인 이 책의 제목은 ‘The Light We Carry', 부제는 'Overcoming in Uncertain Times'로 우리말로는 ‘우리가 들고 가는 빛: 불확실성의 시대를 극복하는 법’ 정도로 옮길 수 있다.
펭귄랜덤하우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변화, 도전, 권력이라는 주제와 관련해 첫 자서전에서 공개하지 않은 자신의 경험담과 다른 사람을 밝히는 빛 같은 존재가 돼야 우리 모두가 주변의 세상을 밝히고 존재가 될 수 있고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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