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모빌리티 재팬은 친환경차량 아이오닉5와 수소전지차 넥쏘 두 대의 차량을 준비해 FIFA 월드컵 2022™ 시승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승은 이벤트 페이지 접속해 회원가입을 마친 회원에게 서비스 될 예정이며 FIFA측은 지속 가능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현대차의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41개국에서 친환경 차량의 시승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승에 사용될 아이오닉5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EV차량으로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2022 올해의 독일차·2022 올해의 영국차·2022 올해의 세계차·2022년 올해의 세계전기차·2022 올해의 월드카 디자인등의 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시승 차량인 수소연료전지차량 넥쏘는 현대자동차의 간판 친환경 차량으로 수소연료를 이용한 차량으로 유명하다. 2018년 출시되었으며 2019년 미국 "WardsAuto 10 Best Engine"으로 선정, 4년 연속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유일한 수소연료전지차량(FCEV)으로 안전성과 좋은 내구성 평가를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일본에서 처음으로 전기 자동차 시승 및 유지보수를 위한 직영 전기차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모든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측은 체험관을 도쿄, 오사카 등 주요 도시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일본 내 협력사 EV 정비사업장도 약 30곳으로 80%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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