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회의는 16일(현지 시간) 개최돼 이틀간 진행됐다. 중국은 세계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중국의 스테인리스 생산은 2021년에 저년 대비 1.64% 증가해 3060만 톤을 기록했다.
이틀간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정책 해석, 혁신적인 기술 교환 및 표준적용 촉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바에 따르면 닝더시는 스테인리스 산업 시범기지를 건설하고 스테인리스 제련 센터, 가공센터, 혁신연구개발센터, 테스크센터, 무역센터 등 다섯 가지 센터 설립을 진행할 전망이다.
세계철강협회 베이징사무소 수석대표 프랭크 중은 이날 회의에서 "중국의 스테인리스강 산업을 고도화할 수 있는 상당한 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