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의 이번 순위는 2020년과 2021년에 이은 세 번째 1위로 업계 최고수준의 대우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보여주었다고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2018년 76위, 2019년106위를 기록하다 2020년부터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포브스가 실시한 이번 만족도 조사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디스타와 협력해 한국을 비롯한 57개국 15만명 이상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4000여개기업 중 800위까지 순위를 정했다. 조사에 참여한 임직원의 익명성은 보장되며 임직원들은 소속 회사의 사회적 책임·경제적 성과·근무 여건 등에 대해 평가했으며 긍정·부정 이미지 등을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위를 살펴보면, 1위 삼성전자를 필두로 MS가 2위, IBM이 3위를 기록했고 구글을 소유하고 있는 알파벳이 4위, 애플이 5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순위를 보여주었다. 이 순위는 코로나 등으로 인해 미국 IT기업들이 대거 포진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작년 10위에 올랐던 BMW그룹은 13위에 올라 유럽의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기업이 되었다. 중국기업중에는 화웨이가 23위에 랭크됐으며 일본기업으로는 혼다가 34위에 순위를 올렸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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