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m, 너비 2.26m, 무게 280㎏ 자랑
이미지 확대보기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매체 엘티엠포(El Tiempo)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설치한 더월 제품은 172인치로 길이 4m, 너비 2.26m, 무게 280kg을 자랑하며 25개의 패널이 있는 제품으로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마이크로 LED스크린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월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차세대 상업용 LED스크린으로 화면을 완벽하고 균일하게 덮는 딥 블랙 배경인 블랙실(Black Seal)이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비교할 수 없는 대비와 정확한 디테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향상된 깊이로 더 순수한 블랙 레벨을 위한 균일한 캔버스를 생성한다. 또한 울트라 크로마(Ultra Chroma)가 장착되어 있어 색상이 눈부신 활력을 불어넣고 화면이 아닌 실제인 것처럼 장면을 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최대 1000인치까지 대형 디스플레이로 제작이 가능하며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해 벽·천장·모서리 등 어떤 공간이라도 설치 형태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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