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에 수백개 매장 오픈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캐나다에 본사를 둔 팀 호턴스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56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마루베니는 팀 호턴스의 모회사인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커피숍을 개발 및 운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마루베니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다음 회계연도에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말련)에서 프랜차이즈를 오픈할 계획이며, 인도네시아(인니) 매장은 2024 회계연도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33년까지 수백 개의 새로운 팀 호턴스 프랜차이즈가 운영될 것이다.
마루베니는 동남아시아의 기존 소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취향에 맞는 메뉴를 제공할 새로운 비즈니스 운영을 지원할 것이다. 현재 마루베니는 의약품과 화장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마루베니는 레스토랑 운영을 사업 확장 벤처의 핵심 부문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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