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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이 사람] 벨로루시 독재자 루카셴코, 모스크바 병원에서 위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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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이 사람] 벨로루시 독재자 루카셴코, 모스크바 병원에서 위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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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지도자들의 동정,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주재 대사 새로 임명

트뤼도 총리는 2023년 10월 전략적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에 주요 장관 및 기업 지도자들과 사우디아라비아를 고위급 방문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2018년 캐나다와 외교 관계를 중단한 이후, 양국은 무역 및 투자 관계가 중단되어 있었다.
□ 英 전 외무장관 “이라크 침공 지원이 가장 깊은 후회 중 하나”

데이비드 밀리밴드 전 영국 외무장관은 이라크 전쟁에 대한 지지를 자신의 정치 경력에서 “가장 깊은 후회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전쟁이 서방의 도덕적 청렴성과 국제 질서와 정의를 증진한다는 주장과는 달리 “실질적인 손상을 초래했다.”라고 말했다.

□ 마두로 대통령, 2015년 이후 처음으로 브라질 방문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는 남미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했다. 이 행사에는 브라질이 주최하며 총 11개국 정상이 참석한다.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파라과이, 수리남, 우루과이 대통령이 정상 회담에 초청되었다.

벨로루시 독재자 루카센코 대통령.이미지 확대보기
벨로루시 독재자 루카센코 대통령.

벨로루시 독재자 루카셴코, 모스크바 병원에서 위독 상태

푸틴 대통령과의 비공개 회담 후 루카셴코는 위독한 상태로 모스크바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됐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급성 호흡기 감염으로 면역 체계가 약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혈액 정화 절차가 수행되었으며, 크렘린은 중독에 연루되었다는 혐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루카센코를 구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 중이다.

□ 인도, 교과서에서 간디 암살 배경 삭제


모디 총리는 흰두교 강경파 지지를 받는 가운데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간디가 무슬림과 화합 이미지로 미화되는 것을 방치한다는 압박을 받았다.

교과서 개정 과정에 간디의 암살자가 흰두교 강경파였다는 내용이 삭제되자 이번에는 야당이 “종교적 다원주의를 무시했다.”라고 모디를 비판하고 있다.

□ 엔비디아 CEO “AI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도태될 것”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기업과 개인은 AI에 익숙해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자리를 잃을 위험이 있다.”라고 경고했다.

그는 “AI라는 새로운 기술이 기업 환경을 변화시키고, 다른 일자리를 쓸모 없게 만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티나 터너의 7,600만 달러짜리 스위스 집, 박물관으로


티나 터너의 남편인 어윈 바흐는 그녀가 건강 악화로 5월 24일 83세의 나이로 사망하자 2021년에 취리히 호수 인근에 구입한 10개 건물의 휴양지를 그녀의 삶과 일을 기념하는 박물관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