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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앨범차트 최다 1위 여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테일러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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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앨범차트 최다 1위 여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테일러 스위프트

미국의 국민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국민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로이터

미국의 국민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가장 많이 1위에 오른 여성 가수로 등극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12번째 정규 앨범 ‘Speak Now'가 최근 집계한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통산 12번째로 앨범 차트 정상에 자신의 앨범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1개 앨범이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미국 여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스위프트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빌보드 200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 잡지인 미국의 빌보드가 매주 집계해 발표하는 순위로 ‘빌보드 핫 100’과 함께 빌보드의 메인차트를 구성하는 것으로 모든 장르에 속하는 앨범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