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만 이벤트 진행, 당첨자는 1명으로 제한하고 5만 달러 기프트 카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써브웨이는 당첨자가 반드시 4개월 내에 실제로 이름을 바꿔야 하고, 법적인 절차가 끝나면 5만 달러(약 6390만 원)의 기프트 카드로 당첨금을 주기로 했다.
써브웨이는 지난해에도 1피트(약 30cm) 크기 써브웨이 시리즈 로고가 새겨진 타투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것을 받으려고 이틀 동안 텐트를 치고 대기했던 당첨자에게 평생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 적이 있다.
써브웨이는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골드만삭스그룹의 자산관리 부문과 베인캐피탈, TDR캐피탈 TPG 등이 써브웨이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써브웨이는 인수 대상자를 물색하고 있고, JP모건 체이스가 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기연 글로벌이코노믹 워싱턴 특파원 ku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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