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서 대규모 전쟁이 발발했으나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CBS 방송의 유명 시사 프로그램 ‘60분’과 대담에서 “우리는 다름 아닌 인류 역사상 가장 강한 힘을 가진 미국”이라면서 “지금 두 지역에서 일어난 전쟁을 모두 챙기면서도 전체적인 국방력을 유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회자로부터 우크라이나와 중동지역에서 동시에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이 미국 입장에서 버거운 문제인지에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하면서 “우리는 그럴만한 여력이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라며 “우리가 아니면 어느 나라가 그런 역할을 하겠느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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