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 비상사태부 무르만스크 지부는 이날 늦게 "화재가 세브엠퍼트호의 선실 중 약 30㎡(323평방피트) 면적의 선실에서 발생해 신속히 진화됐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텔레그램 메시지 앱을 통해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세브엠퍼트호는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무르만스크에서 출발해 북극해로 향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선박은 2013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으며, 1만6000t의 화물을 싣고 20노트(시속 37㎞)의 속도로 항해할 수 있다.
이번 화재로 세브엠퍼트호의 운항에는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