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등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지난 2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제작발표회에는 유현기 PD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 김지석, 송재림 등이 참석했다.
이하나는 이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15%가 넘으면 홍대에서 조촐한 공연을 하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송재림은 색소폰을, 김지석은 코러스 하겠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0년 전 퇴학당한 여학생과 그녀의 엄마와 딸,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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