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가 송재림에게 아웃도어 점퍼를 선물 받은 일화를 알렸다.
지난 2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제작발표회에는 유현기 PD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 김지석, 송재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하나는 “어느날 송재림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옷을 입은 것을 보고 예쁘다고 했더니, 본인이 그 브랜드의 모델이라며 하나 선물해줬다”며 송재림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0년 전 퇴학당한 여학생과 그녀의 엄마와 딸, 뜨거운 피를 가진 3대 여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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