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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않여' 송재림, 이하나 마음 모르고 '질투 폭발'..."어떤 놈이야 그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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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않여' 송재림, 이하나 마음 모르고 '질투 폭발'..."어떤 놈이야 그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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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착않여' 송재림, 이하나 마음 모르고 '질투 폭발'..."어떤 놈이야 그 놈이"

'착않여’의 송재림이 이하나에게 질투를 표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하 ‘착않여’) 8회에서는 정마리(이하나 분)의 음성 메시지를 떠올리는 이루오(송재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마리는 이루오의 검도장에 뛰어 들어가 “제 눈 앞에서 음성 메시지를 지워달라”고 말하며 난리를 피웠다. 그 메시지는 이루오의 친절에 헷갈려하는 마음을 상담 프로그램에 보내기 위한 것이였다.
그 메시지에는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이 좋아진다. 하지만 왜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그 사람은 제게 잘해줄까”라며 말했다. 이를 들은 이루오는 혼자 집에서 그 메시지를 떠올리며 “어떤 놈이야 그 놈이”라고 분노의 푸시업을 했다.

한편, ‘착않여’는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