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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김원중에 선물한 커플링이 재결합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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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김원중에 선물한 커플링이 재결합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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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lle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조심스레 만나고 있다"면서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전했다.

특히 이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김연아가 선물한 '특별한 액세서리'를 최근 다시 착용하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해 두 사람의 열애가 밝혀진 당시, 김연아-김원중 커플의 단골 식당인태릉선수촌 인근 삼겹살 가게 주인은 이들이 커플임을 눈치 채고 있었다고 밝히며 그 이유로 커플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식당 주인은 “김연아가 자주는 아니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왔었다. 작년 9월 정도부터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혹시 남자친구랑 같이 오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사장은 “같이 왔는데 두 분이 온 적은 없고 매니저들하고 같이 항상 어울려서 왔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연아 김원중)두 분이 있으면 연인이라고 확 눈에 띄는 건 거의 없었다. 커플링을 보고 ‘아 연인이구나’ 이렇게 알고만 있었지 내색은 안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가 선물한 액세서리가 커플링인가?" "김연아가 선물한 액세서리가 뭔지 궁금하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축하드립니다" "김연아,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 연인관계를 맺었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