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민호는 지난해 3월 열린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 언론시사회에서 ‘보쌈하고 싶은 여자 스타’로 김연아 선수를 꼽았다.
이에 배우 백봉기가 “김연아 선수는 남자친구가 있지 않느냐”고 묻자 이민호는 “소망일 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면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다”라고 보도했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김원중에게서 보쌈해가야함”. “김연아 김원중, 연아야 다시 생각해”, “김연아 김원중, 김원중은 나라를 구했나”, “김연아 김원중, 이민호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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