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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이민호 ‘보쌈하고 싶은 사람은 김연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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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이민호 ‘보쌈하고 싶은 사람은 김연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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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춘학당 스틸 컷
김연아 선수와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 선수의 재결합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배우 이민호의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해 3월 열린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 언론시사회에서 ‘보쌈하고 싶은 여자 스타’로 김연아 선수를 꼽았다.

이에 배우 백봉기가 “김연아 선수는 남자친구가 있지 않느냐”고 묻자 이민호는 “소망일 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면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다”라고 보도했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 2010년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 인연을 이어갔다. 2014년 두 사람이 태릉선수촌 주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김원중에게서 보쌈해가야함”. “김연아 김원중, 연아야 다시 생각해”, “김연아 김원중, 김원중은 나라를 구했나”, “김연아 김원중, 이민호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