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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열애 당시 데이트 목격담 재관심 "커플 티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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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열애 당시 데이트 목격담 재관심 "커플 티 났다"

사진=김연아 김원중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열애 당시 데이트 목격담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한 매체는 당시 열애 중이었던 김연아 김원중이 삼겹살 데이트를 즐긴 한 고깃집 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방송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고깃집 관계자는 당시 김연아 김원중에 대해 “평범한 연인 보면 반지 끼고 있고 같이 말은 안 해도 딱 보면 안다. 커플링 표시가 난다. 커플인 게 딱 보인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김원중에 대해 “진짜 잘 생겼다. 말도 많지 않고 체격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 듬직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를 인용 “김연아가 김원중과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보도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그동안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최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