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사생활 알 수 없다"...과거 방송 데이트 모습은?

글로벌이코노믹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사생활 알 수 없다"...과거 방송 데이트 모습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사진=슈어화보,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사진=슈어화보, 방송캡처)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사생활 알 수 없다"...과거 방송 데이트 모습은?

전 국가대표 피겨 선수 김연아 선수와 물의를 일으켰던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재결합설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김원중 소속팀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 측 관계자는 “우리 팀 선수는 맞지만 이 부분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팀의 입장을 따로 발표할 계획은 없다”면서 “사적인 일은 따로 묻지도 않는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 또한 이번 재결합설에 대해 “선수의 사생활인 만큼 정확히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떠한 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앞서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열애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후 당시 상무 소속이던 김원중이 불미스러운 일들로 구설수에 올라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김연아 김원중 데이트 장소로 알려진 고기집을 찾아갔다. 이 고기집은 태릉선수촌 주변에 있는 곳으로 전해졌다.
당시 해당 식당 사장은 “김연아가 자주는 아니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왔었다. 작년 9월 정도부터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김원중)두 분이 있으면 연인이라고 확 눈에 띄는 건 거의 없었다. 커플링을 보고 ‘아 연인이구나’ 이렇게 알고만 있었지 내색은 안 했다”고 설명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