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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K팝스타3’에서부터 양현석의 무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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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K팝스타3’에서부터 양현석의 무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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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한나
장한나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힙합 듀오 지누션의 신곡 ‘한 번 더 말해줘(TELL ME ONE MORE TIME)’ 보컬 피처링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특히 피처링의 주인공이 된 장한나는 지난해 방송된 ‘K팝스타3’에서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의 무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장한나는 ‘K팝스타3’에서 톱8까지 올라 빼어난 미모와 잠재된 끼를 발산했다. 당시 양현석은 솔(Soul) 느낌의 보컬이 인상적인 장한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장한나는 ‘K팝스타3’ 탈락하자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연습생으로 신분으로 훈련을 받았다.

장한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한나, 맞아 양현석이 이뻐했어”, “장한나, 매력을 모르겠어”, “장한나, 부럽다”, “장한나,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