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5월 3일 세기의 복서 파퀴아오와 그의 라이벌 메이웨더가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메이웨더는 현재 WBC 챔피언이고, 파퀴아오는 WBO 웰터급 챔피언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복서로 불리는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두 사람의 맞대결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맞대결은 2012년 두 번째 협상에서 메이웨더가 파퀴아오보다 많은 대전료를 요구하며 결렬됐었다.
지난 1월에는 두 사람이 NBA 경기장에서 만나 맞대결에 대한 논의에 다시 불이 붙었다.
메이웨더 재대결을 제의했으며 이에 대해 파퀴아오가 채혈도 하고 대전료도 40%만 받겠다고 양보하면서 극적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맞대결을 대전료도 엄청난 것으로 알려졌다.
판정까지 간다고 할 경우 따졌을 때 1초당 1억2천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 된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메이웨더 파퀴아오, 대단하다” “메이웨더 파퀴아오, 대전료 엄청나네” “메이웨더 파퀴아오, 세기의 대결이네” “메이웨더 파퀴아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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