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의 ‘탐나는 남자들 특집’에는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양재진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치매 구분 비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MBN ‘황금알’에 출연한 양재진은 신발만 봐도 치매인지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양재진은 치매에 안 걸리려면 걷기를 해야 하며, 일주일에 10㎞를 걸으면 노년기에 나타나는 뇌의 축소를 억제하고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택시 양재진에 네티즌들은 “택시 양재진, 재밌는 결과다” “택시 양재진, 걸어야겠네” “택시 양재진, 신기해” “택시 양재진, 치매는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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