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양재진 ‘아침에 벌떡 잘 일어난다’ 19금 발언에 이영자 ‘부끄러워’

글로벌이코노믹

양재진 ‘아침에 벌떡 잘 일어난다’ 19금 발언에 이영자 ‘부끄러워’

사진=택시 양재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택시 양재진
방송 ‘택시’에 출연한 양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탐나는 남자’특집으로 개그맨 허경환, 의사 양재진, 작가 김풍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늙었다는 말이 가슴에 와서 꽂히지 않냐?” 묻자, 양재진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며 “남성으로 나를 바라봤기에 남자치곤 늙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옆에 있던 허경환은 “남자들이 늙었다 안 늙었다를 판단하는 것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벌떡’ 일어나는가에 달렸다”며 다소 수위 높은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양재진은 “잘 일어나요. 아주 잘 일어나요”라고 말해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앞에 앉은 이영자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재진 발언에 네티즌들은 “양재진,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아니야?”, “양재진, 부끄러워하긴”, “양재진, 벌떡 일어나나?”, “양재진,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