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에릭남에게 "한국 팬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 도움을 줄 수 있냐"고 물었고, 이에 에릭남에게 인터뷰 비법부터 먹방, 한국의 사투리와 욕을 배웠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는 사투리 코치 정이랑의 욕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장난 똥 때리나", "이 구리구리 힙탱구리 쓰레빠" 등은 물론, 정이랑의 멱살을 잡으며 "돌았나. 이 못생긴 게"라고 외쳐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효진 기자 phj001@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