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은 25일 방송에서 백혈병을 이겨내고 있는 정원이의 사연을 보고 오열했다. 이어 정상훈은 VCR을 본 후 "실은 저 아빠가 내 친구다"라며 크게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현주엽도 "내 아이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촉촉한 오빠들'은 25일 1회 오프닝에서 첫눈이 내리는 상황에서 이들 부부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촉촉한 오빠들’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진정한 위로를 전하는‘감성 예능’으로 공감도 100%의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촉촉한 오빠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정원이 사연 정말 안타깝더라", "촉촉한 오빠들, 이런 프로그램이었구나", "촉촉한 오빠들, 눈물 펑펑 쏟았다 진짜", "촉촉한 오빠들, 다음주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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