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과 이나영의 결혼 소식이 이목을 끄는 가운데 그녀의 영화 속 모습도 관심 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서 코믹 연기를 했다.
영화 속, 그녀는 어느날 갑자기 아들이라고 찾아온 김희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빠 분장을 감행한다.
이에 그녀는 "갑빠야,, 갑빠~ 아빠가 운동을 많이 해서 그래"라며 둘러 대, 폭소케했다.
한편, 그녀는 원빈과 결혼식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퍼스트룩)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