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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승연, 자숙 기간중 짓궂은 질문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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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승연, 자숙 기간중 짓궂은 질문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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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배우 이승연이 방송 복귀 당시 에피소드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 8월 이승연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N ‘신세계 시즌2’ 녹화에서 “쉬는 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얘기를 들었다. ‘옛날에는 정말 예뻤잖아요’ ‘왜 요즘 방송 안 하세요?’ 같은 식”이라며 “그럴 때마다 의기소침해하지 않고 ‘죄송합니다. 요즘 인터넷 안 하시나 봐요’라며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뜻하게 말하는 팬도 있지만 ‘예전이랑 많이 다르네요. 무슨 일 있었어요?’ 등 짓궂게 근황을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다”며 “그런 말에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다. 그러나 팬들의 관심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다”고 전했다.

과거 이승연은 2013년도 1월 항정신성 수면유도제인 프로포폴 상습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이승연은 JTBC '화이트스완'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화이트스완 이승연 과거 모습에 "화이트스완 이승연, 힘내세요" "화이트스완 이승연, 잘 사시길" "화이트스완 이승연, 미모는 여전한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