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일 새벽 첫 방송된 ‘화이트스완’에는 돌출된 치아로 인해 고통받던 이정수 씨(29)가 성형 후 새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수 씨는 '화이트 스완'을 통해 그동안의 콤플렉스를 극복한 것은 물론 바리스타라는 새 직업까지 얻을 수 있었다.
이날 MC 이승연과 슈퍼주니어 이특은 '화이트 스완'에 대해 "성형을 다루기는 하지만 본래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지우고 전형적인 성형 미인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밝혔다.
화이트스완 이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스완 이특, 프로그램 흥해라~", "화이트스완 이특, 이정수 씨 앞으로 행복하길!", "화이트스완 이특, 남자들도 의학의 힘이 필요하면 수술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