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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팀 복귀 후 성민에게 뽀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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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팀 복귀 후 성민에게 뽀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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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과거 2년 2개월만에 팀에 복귀한 이특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이특은 지난 해 8월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직도 꿈만 같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성민은 "꿈이 아니다. 꿈 깨라"라고 말하며 뒤에서 예고 없이 뽀뽀를 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성민의 돌발행동에도 당황하지 않고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10년차 그룹답게 자연스럽고 여유있는 태도로 이번 앨범 소개를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특은 최근 JTBC '화이트스완' MC를 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화이트스완 이특, 성민 모습에 "화이트스완 이특, 재미있다" "화이트스완 이특, 사이 좋은듯" "화이트스완 이특, 즐거워 보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