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은 지난 해 8월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직도 꿈만 같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성민은 "꿈이 아니다. 꿈 깨라"라고 말하며 뒤에서 예고 없이 뽀뽀를 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은 성민의 돌발행동에도 당황하지 않고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10년차 그룹답게 자연스럽고 여유있는 태도로 이번 앨범 소개를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특은 최근 JTBC '화이트스완' MC를 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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