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승연은 지난 달 방송된 MBN 오감만족 선택 버라이어티쇼 ‘언니들의 선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쇼핑 장소는 동대문”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특히 이승연이 즐겨가는 곳은 동대문 J시장 아동복 코너. 이승연은 “우리 딸은 태어날 때부터 쭉 여기 옷만 입었다”고 말해 꽤 오랜 경력의 동대문 쇼핑마니아임을 드러냈다.
이승연의 발언에 주부모델 한희주 또한 “동대문 J시장은 아동복의 천국”이라고 덧붙였다. 한희주는 “동대문 J시장의 아동복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B 아동복과 비교해도 손색없어 일명 ‘동쁘앙’이라고 불린다”며 실속파 주부들의 핫플레이스임을 전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MC 이승연처럼 동대문 쇼핑을 즐기는 ‘오프라인 쇼핑 고수’ 배선영씨가 출연해 동대문에서 현명하게 쇼핑하는 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배선영은 “도소매를 같이 판매하는 상가의 브레이크 타임을 공략하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동대문에서 득템할 수 있는 곳으로 가죽과 모피를 주로 취급하는 K 시장과 D 신발상가 등을 꼽았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JTBC '화이트스완'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이트스완 이승연 쇼핑 장소에 "화이트스완 이승연, 마인드가 좋네" "화이트스완 이승연, 사고 좋지" "화이트스완 이승연, 가면 사고픈게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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