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인철은 자신의 사시 합격 비결에 대해 “2002년부터 5년 동안 하루에 24시간 공부했다”고 밝히며 심지어 “잘 때는 공부 테이프를 틀어놓고 잤다. 자면서 꿈속에서도 공부할 수 있었다”고 24시간 공부법을 공개해 100인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인철은 “월드컵이 시험 며칠 전인데, 사람들의 고함을 들으면 골 넣었구나 생각했다”며 사법고시 준비 당시의 외로웠던 월드컵 감상을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대100 이인철, 역시 천재들은 다르구나”, “1대100 이인철, 저렇게 공부해야 사시 붙는구나”, “1대100 이인철 진짜 힘들었겠다”, “1대100 이인철처럼 나도 할 수 있을까”, “1대 100 이인철변호사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