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송강호는 김혜수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공개적으로 촉구하며 함께 각자 노란 팻말에 위로의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뜻을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고 전했고 김혜수는 "곁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밝혔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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