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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류승수 "기사 보고 알았다" 서운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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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류승수 "기사 보고 알았다" 서운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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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피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용준의 절친 류승수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류승수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내가 결혼하고 나서 다들 결혼을 하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게스트들은 "세상이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듯이 얘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KBS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절친 배용준의 결혼을 언급하자 류승수는 "최근에 했던 연락은 올해 초였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류승수는 세간의 화제가 된 배용준과 박수진과의 결혼에 대해 "기사 보고 알았다"며 "내게 얘기를 할까요? 전화가 오면 받고 부르면 가고, 먼저 전화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