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박2일' 김준호와 그의 여동생 김미진 씨의 전화통화 내용이 화제인 가운데 김준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호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 출연해 "조우종이 알부자라도 여동생과 교제는 허락할 수 없다"고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여동생인 쇼호스트 김미진과 함께 출연한 김준호는 "'인간의 조건'을 하면서 조우종과 많이 친해졌지만 내 동생은 그냥 평범한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김준호는 '발리에서 생긴 일'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번 미션은 전화 통화 중 "너 우니?"라는 소리를 제일 빠른 시간 내에 듣는 멤버가 실내에서 취침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이에 김준호는 김미진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그는 "누구세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미진은 두서없는 말들을 늘어놔 김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결국 "미안하다. 내가 취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준호는 "너 빨리 집에 들어가라"고 잔소리를 해 한 번 더 웃음을 안겼다.
1박2일 김준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1박2일 김준호, 남매가 대박" "1박2일 김준호, 좋은 오빠다" "1박2일 김준호, 여동생 미인이시다" "1박2일 김준호, 발리 특집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