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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클로이 모레츠, '한국 오기 전부터 에릭남의 팬이었어' 놀라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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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클로이 모레츠, '한국 오기 전부터 에릭남의 팬이었어' 놀라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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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클로이 모레츠가 방한 이후 이번달 '보그걸'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부터 에릭남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에릭남과 함께 헨리-예원 커플의 집을 방문에 전통집, 전통놀이, 전통음식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클로이 모레츠는 에릭남의 가이드를 받으며 방한 내내 에릭남과 함께 다니며 모든 스케줄을 항상 미소지으며 소화해내 스텝들과 팬들에게 좋은 인식을 남겨 주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보그걸 인터뷰를 통해 "미국에서부터 에릭남이 아주 멋져서 그가 나온 영상을 오디션 영상부터 다 보았다"고 말하며 "한국에 오기 전 에릭남이 제 일행이 되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라고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 스케줄을 소화하며 먼저 에릭남에게 머리띠를 씌워주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장면이 포착되거나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헨리 예원의 집을 함께 방문한 에릭남에게 애교과 스킨쉽을 하는 등 에릭남과 부쩍 친해진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을 떠나기 전 에릭남과 에릭남의 가족들까지 sns로 모두 맞팔을 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휴가 끝내고 패널로 빨리 돌아와요", "'우리 결혼했어요' 패널 에릭남 정말 매력적이야", "'우리 결혼했어요' 클로이 모레츠 에릭남 너무 잘 어울린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