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성재는 과거 남주혁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메시지에서, 육성재는 남주혁에게 새로 나온 드라마 '후아유' 이모티콘을 자랑했다. 이에 남주혁은 "나도 지금 봤다"면서 또 다른 이모티콘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들이 주고 받은 이모티콘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인 김소현과의 것이 아닌, 육성재 남주혁 본인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이모티콘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에서 김소현을 두고 삼각관계였던 두 사람이 실제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한 것.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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