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12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바람을 느끼고 있는 태연은 친오빠의 품에 안긴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사진과 더불어 “뉴질랜드 매니저와 함께”라는 글귀를 덧붙인 그는 “징구 탱구. 뉴질랜드의 추억”이라며 남매간의 남다른 우애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7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후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