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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타블로, "사윗감으로 GD정도는 돼야해"...'못말리는 딸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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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타블로, "사윗감으로 GD정도는 돼야해"...'못말리는 딸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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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타블로, "사윗감으로 GD정도는 돼야해"...'못말리는 딸바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타블로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타블로는 '한 남자 꼬마에게 올인하는 유치원생 딸 아이가 걱정'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제 딸 하루는 지드래곤이 그렇게 좋대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언젠가 하루가 커서 남자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어떤 남자를 데려와도 가슴 아프거든"라며 "(하루가) 누굴 만나도 마음 아프겠지만 지드래곤 정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면 완전 땡큐죠"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딸바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푸핫",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재밌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보기좋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