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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조승연, "베스트셀러 인세 7~8억. 하지만 2년만에 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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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조승연, "베스트셀러 인세 7~8억. 하지만 2년만에 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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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쳐
'라디오스타'조승연, "베스트셀러 인세 7~8억. 하지만 2년만에 탕진"

'라디오스타'조승연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승연은 자신의 저서와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해당 방송 중 MC "만 권 이상만 돼도 베스트셀러다. 인세만 해도 7~8억은 된다"고 말했고, 이에 조승연은 "20대 때 번 돈을 2년만에 탕진했다. 계속 돈을 그렇게 벌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지금은 검소하게 산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조승연,헐", "라디오스타 조승연, 우와", "라디오스타 조승연 대박", "라디오스타 조승연, 짱", "라디오스타 조승연, 어머"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