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디오스타'조승연의 가족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승연은 자신의 어머니가 이정순 전 KBS아나운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어머니 수입이 아버지 수입보다 더 많았다. 어머니가 KBS 아나운서였다”며 “초등학교 도덕시간에서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나왔다.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선생님이 질문했다고 그래서 내가 ‘어머니가 돈 버시고 아버지가 밥을 하신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미국으로 보낸 것도 있다. 한국 교육에 대한 회의주의자가 될 거 같아 ‘날개를 뻗고 해보라’며 날 미국으로 보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조승연, 그랬구나", "라디오스타 조승연 옹", "라디오스타 조승연 대박", "라디오스타 조승연, 짱", "라디오스타 조승연,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