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정훈이 술 때문에 일본인 여자친구와 이별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서는 윤민수, 김정훈, 강남, 이지현, 서유리, 개그맨 이상준, 김새롬, 이정이 출연, 애주가와 금주가로 입장을 나눠 서로 다른 입장을 나눈다.
'애주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던 김정훈은 "일본 대지진이 있을 당시,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에게 말도 안 되는 불만을 얘기한 후 이별한 적이 있었다"면서 당시의 여자친구가 일본인이었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는 오늘 밤 10시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오는 13일에는 김구라, 정형돈의 새 예능 '능력자들'이 전파를 탄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